- 작성일
- 2026.05.15 10:05
- 수정일
- 2026.05.15 10:05
- 작성자
- 공군본부 공보과
- 조회수
- 246
(공군 입장) [단독] 北 의식했나... 공군, 작년 실사격 훈련 4분의 1로 줄였다 보도 관련
某 매체에서 5월 13일 보도한 '[단독] 北 의식했나... 공군, 작년 실사격 훈련 4분의 1로 줄였다' 보도에 대한 공군 입장입니다.
□ 공군 입장
오늘(5.13.수) 모 매체는 '北 의식했나... 공군, 작년 실사격 훈련 4분의 1로 줄였다'고 보도하였습니다. 취재 과정에서 실사격 감소 배경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, 북한을 의식해 실사격을 줄인 것처럼 왜곡해 보도한 데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.
- 공군은 '25년 포천 오폭사고 이후 실사격 절차를 포함한 전반적인 비행안전시스템을 개선·보완하여 '25년 5월 28일(수)부터 실사격을 단계적으로 재개하였습니다.
- 이 과정에서 ’25년 공대공·공대지 실사격이 감소될 수밖에 없었으나, 시뮬레이터 및 전술 훈련 등을 강화하여 조종사 기량 및 대비태세를 굳건히 유지하였습니다.
- 현재는 실사격 훈련을 정상 실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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