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번호
14131
작성일
2020.09.24
수정일
2020.09.24
작성자
공군
조회수
22

3훈비,태풍‘마이삭’대비 KT-1 전개

첨부파일
9월 1일(화) 공군 제3훈련비행단(이하 3훈비)은 제9호 태풍 ‘마이삭’의 북상에 대한 대비하기 위해 기지의 KT-1 훈련기 70여 대를 9월 1일(화) 오후, 공군 제8전투비행단(이하 8전비)으로 전개했다.

3훈비 기상대에 의하면 9월 2일(수) 오후 7시부터 기지가 마이삭의 영향권에 든다.

사천기지의 강수량은 100~200mm, 최대풍속은 약 70kt로 예상되는데, 이는 ‘매우 강’에 해당한다.

마이삭은 영남 내륙을 관통할 예정(8월 31일 예보 기준)이라 더 큰 주의가 필요하다.

3훈비는 항공기 보호를 위해 태풍 풍속별로 항공기 결박, 격납고 입고, 타기지 전개 등 조치를 하게 되는데, 이번 태풍으로 인한 항공기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장비·물자와 정비 병력이 함께 공군 8전비로 이동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