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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글번호
- 41280
- 작성일
- 2025.10.20 15:10
- 수정일
- 2025.10.20 15:10
- 작성자
- 공군본부 공보과
- 조회수
- 220
251020 손석락 공군참모총장 ADEX 참석 공군지휘관들과 양자대담
손석락 공군참모총장, 서울 ADEX 참석 공군지휘관들과 양자대담
- 손 총장, 9개국 공군지휘관과 현안 공유 및 군사·방산협력 확대
- 20일, 한-캐나다 공군 간 ‘우주정책협의체 운영 약정서’ 체결
○ 손석락 공군참모총장은 10월 20일(월)부터 21일(화)까지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사업 전시회(이하 서울 ADEX)에 참석한 9개국 공군지휘관들을 만나 양자대담을 실시한다.
-손 총장은 해당 기간 일산 킨텍스 내 국방샬레와 워커힐 호텔에서 미국, 캐나다, 호주, UAE 등 9개국 공군지휘관들과 군사 및 방산협력 방안을 논의한다.
○ 서울 ADEX 기간 중 손 총장은 각국 공군지휘관들과 한반도 및 인도·태평양 역내 안보환경과 각국 공군 간 현안을 공유하고, 군사 및 인적교류·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. 또한, KF-21, FA-50 등 국산 항공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, 공군 차원의 비행교육 및 군수지원 방안을 설명하는 등 K-방산 진흥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.
-먼저, 손 총장은 美 공군참모총장을 대신해 참석한 리키 밀스(Ricky Mills) 美 공군성 국제업무 부차관보(소장)과 모리타 타케히로(林田雄博) 日 항공막료장(대장)을 각각 만나 한미 공군과 日 항공자위대 간 군사교류와 협력방안을 논의한다.
-일본 항공막료장이 방한해 한일 공군참모총장급 회의가 개최되는 것은 2015년 서울 ADEX 이후 10년 만이다.
-또한, FA-50을 도입한 말레이시아 공군의 무함마드 노라즐란 빈 아리스(Muhamad Norazlan bin Aris) 공군참모총장(대장)과 폴란드 공군의 이레네우스 노박(Ireneusz Nowak) 공군사령관(소장)을 만나 비행교육과 후속 군수지원 방안에 대해 적극 논의할 예정이다.
-모하마드 토니 하르조노(Mohamad Tonny Harjono) 인도네시아 공군참모총장(대장)과 라시드 무하마드 알샴시(Rashed Mohammed Al Shamsi) UAE 공군사령관(소장)과의 양자대담에서는 KF-21과 관련한 한국 공군의 협력 및 지원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.
○ 특히, 20일(월) 손 총장은 제이미 스파이저 블란쳇(Jamie Speiser Blanchet) 캐나다 왕립 공군사령관(중장)과 양자대담을 갖고, ‘우주정책협의체(SET, Space Engagement Talks) 운영 약정서’를 체결한다.
-양국 공군은 체결한 약정서에 근거하여 오는 24일 최초 우주정책협의체를 개최할 예정이며, 해당 협의체를 통해 △ 우주영역 인식(SDA, Space Domain Awareness), △ 우주작전 협력, △ 우주인력 교류 및 교육 훈련, △ 우주정책 정보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방안을 논의하게 된다. //끝//
- 손 총장, 9개국 공군지휘관과 현안 공유 및 군사·방산협력 확대
- 20일, 한-캐나다 공군 간 ‘우주정책협의체 운영 약정서’ 체결
○ 손석락 공군참모총장은 10월 20일(월)부터 21일(화)까지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사업 전시회(이하 서울 ADEX)에 참석한 9개국 공군지휘관들을 만나 양자대담을 실시한다.
-손 총장은 해당 기간 일산 킨텍스 내 국방샬레와 워커힐 호텔에서 미국, 캐나다, 호주, UAE 등 9개국 공군지휘관들과 군사 및 방산협력 방안을 논의한다.
○ 서울 ADEX 기간 중 손 총장은 각국 공군지휘관들과 한반도 및 인도·태평양 역내 안보환경과 각국 공군 간 현안을 공유하고, 군사 및 인적교류·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. 또한, KF-21, FA-50 등 국산 항공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, 공군 차원의 비행교육 및 군수지원 방안을 설명하는 등 K-방산 진흥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.
-먼저, 손 총장은 美 공군참모총장을 대신해 참석한 리키 밀스(Ricky Mills) 美 공군성 국제업무 부차관보(소장)과 모리타 타케히로(林田雄博) 日 항공막료장(대장)을 각각 만나 한미 공군과 日 항공자위대 간 군사교류와 협력방안을 논의한다.
-일본 항공막료장이 방한해 한일 공군참모총장급 회의가 개최되는 것은 2015년 서울 ADEX 이후 10년 만이다.
-또한, FA-50을 도입한 말레이시아 공군의 무함마드 노라즐란 빈 아리스(Muhamad Norazlan bin Aris) 공군참모총장(대장)과 폴란드 공군의 이레네우스 노박(Ireneusz Nowak) 공군사령관(소장)을 만나 비행교육과 후속 군수지원 방안에 대해 적극 논의할 예정이다.
-모하마드 토니 하르조노(Mohamad Tonny Harjono) 인도네시아 공군참모총장(대장)과 라시드 무하마드 알샴시(Rashed Mohammed Al Shamsi) UAE 공군사령관(소장)과의 양자대담에서는 KF-21과 관련한 한국 공군의 협력 및 지원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.
○ 특히, 20일(월) 손 총장은 제이미 스파이저 블란쳇(Jamie Speiser Blanchet) 캐나다 왕립 공군사령관(중장)과 양자대담을 갖고, ‘우주정책협의체(SET, Space Engagement Talks) 운영 약정서’를 체결한다.
-양국 공군은 체결한 약정서에 근거하여 오는 24일 최초 우주정책협의체를 개최할 예정이며, 해당 협의체를 통해 △ 우주영역 인식(SDA, Space Domain Awareness), △ 우주작전 협력, △ 우주인력 교류 및 교육 훈련, △ 우주정책 정보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방안을 논의하게 된다. //끝//